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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
Nov 15, 2023 10:00
Type
with Prof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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옷을 white 배경의 white 조명으로 비추었을 때, 편차를 가장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쪽으로 초점을 맞추는 것도 좋은 연구방향일듯.
어떻게 알고리즘이나 AI를 디스플레이적으로 보여주는가? 새로고침 알고리즘
몇퍼센트인지 구분은 엔지니어링적으로 판단할 부분
HCI라는 분야가 스펙트럼 다양함. 인문학, 예술, 로보틱스 등
  • 심리학 쪽에서 좋아할 만한 Topic나올 수 있음. X를 추천해주는 것도 선택 폭을 정하는데 유용함. Serendipity UI나 CS쪽에서 접근할 수 있을까? 어떻게 CS적으로 접근할 것인지는.. 고민 필요
추천 자체가 흥미가 떨어질 수도? 이게 맞다 아니다를 판단해버리면 거부할 수도 있겠다
반품비 아낌 - 시각적으로 표현
전세계적으로 봤을 때는 외적인 부분보다 내적인 개성에 더욱 맞출려고 하는 경항임. 외적으로 맞추는 것보다, 내면을 더욱 맞춰서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을 표현하는게 장기적으로는 성장가능성이 높다.
16가지 범주를 벗어난 컬러들은 어떻게 분류할 것인지도 연구할 필요가 있다 - Suzi Kim 연구논문 제안
똑같은 베이지라도 색감이 다른 친구들은 (White 종류라도 200개임;) 따뜻한지, 차가운지의 느낌은 사진으로 담기기 힘들 것 같음.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지?
모든 전제가 모두 맞다는 가정 하에 두면 힘들 수 있기 때문에, 부정확해도 커버할 수 있는 방향성 잡을 필요 있음.
HCI적으로 고민할 필요 있을듯 (맞다는 전제 가정)
여러가지 색이 담긴 옷이 priority 가 없더라도 포함된 색이 본인과 맞지 않다는 부분이 없다면 상관없을듯.
 
 

 
16가지의 컬러칩을 사용해서 Clustering하면 괜찮지 않을까
 
Suzi Kim 논문 읽을 필요 (얼만큼 도움이 될지)
  • 포괄적인 색상연관이 될지 or 퍼컬 기준을 두고서 색상을 분류한건가 or Parameter를 두고 분류를 해줄 수 있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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