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te
Aug 13, 2024 14:00
Type
only Students
Contributors
이전 미팅내용 (with 교수님)
- 연구의의 -시각장애인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끝낼 것인지 다른걸 언급 할 만한 게 있을지
- 교육현장에서도 활용될 수 있을듯함
- 인테리어나 공간설계 수업에서 색감에 대한 이해를 후천적으로 학습해야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 scene에 대한 color 교본을 익히는 과정에서 쓰일 수 있을 듯 함
- 아이들의 교육에서도 창의력, 문해력을 증진시키는 과정에도 도움이 될 듯 함
- 장면에 대한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 듯 함
교수님께 드릴 질의내용_8월 14일 14시 예정
target을 어떻게 할건가
- 주 Target을 시각장애인(후천적 전맹인, 색각이상자)으로 하고, 끝 활용부분에서 창작자에 대한 소재를 가져오기
- 지금 진행하는 모델의 목적에 맞는 타겟을 컴팩트하게 명명할 수 있음.
- target을 확실히 할 수 있음(후천성 전맹, 색각이상자)
- 주 target을 창작자로 했을 시, user test를 하여 모델의 성능 평가를 어떻게 진행?
- 창작의 영역은 어떻게 수치적 지표, 결과로 나타낼 수 있을까
- 주 Target을 창작자로 하고, 끝 활용부분에서 시각장애인에 대한 소재를 가져오기
- User test 대상자 모집에 유리
- 시각장애인에 대한 수치적 자료가 부족하다 생각
초록에 사용될 시각장애인 통계 자료가 이 정도면 충분한가? 주 target을 시각장애인으로 끌고가도 이정도의 background 설명이면 충분한가?
- 2012년 WHO 세계장애보고서에 의하면 시력에 손상을 입은 인구는 전 세계적으로 약 3억 1천 4백만명에 달하며 이 중, 4천 5백 만명(약 14.3%)이 전맹이었다. 2018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 중 시각장애인 중 후천적으로 시각장애가 발생하게 된 경우는 86.3%라는 점에서 미루어보아 시각장애인 중 약 12.34%가 후천적 전맹인에 해당함을 알 수 있다.
- → 후천적 전맹의 규모
- 또한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의하면 서양에서는 시각 장애인 중 남성의 8%, 여성의 0.5%가, 국내에서는 남성의 5.9%, 여성의 0.4%가 색상 인식에 어려움을 겪는 색각이상자라고 알려져 있으며 후천성 색각이상자는 전체 색각이상 인구 중 약 1% 미만이다.
- → 후천성 색각이상자의 규모
세계보건기구(WHO)의 2012년 세계장애보고서에 따르면, 전 세계적으로 약 3억 1천 4백만 명의 인구가 시력 손상을 겪고 있으며, 이 중 약 4천 5백만 명(약 14.3%)이 완전히 시력을 상실한 전맹인으로 집계되었다. 2018년 통계청에서는 시각장애인의 86.3%가 후천적으로 시각장애를 겪고 있다고 보고하였으며, 위 사실들을 바탕으로 전체 시각장애인 중 약 12.34%가 후천적 전맹인으로 추정된다. 한편,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, 서양에서는 시각 장애인 중 남성의 8%, 여성의 0.5%가, 국내에서는 남성의 5.9%, 여성의 0.4%가 색각 이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, 이 중 후천성 색각이상자는 전체 색각이상 인구의 약 1% 미만으로 나타났다. 본 연구는 이러한 후천적 전맹인과 색각이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모델을 제시하며, 이들이 색을 인지하고 이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탐구하고자 한다.